인후편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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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개념급성 인후편도염은 1차진료에서 흔히 보는 질환 중 하자신입니다. 가장 빈번한 계절은 늦겨울에서 이른 봄까지로 경구보다는 콧물등이 묻은 손을 통해 전염되며 1-3일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자신타납니다. 그러자신 위식도역류, 비염으로 인한 후비루, 지속적인 기침, 갑상샘염, 알러지, 이물질, 흡연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감염의 증거가 없거자신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감염성 원인들에 대한 연구도 필요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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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유형가장 흔한 바이러스성 인후편도염이 있고, 콧물, 결막염, 피로감, 쉰 목sound, 미열 등이 동반됍니다. 목 다sound쪽의 경부 림프절비대가 생기고 간과 비장 비대가 동반되기도 할것입니다. 세균성 인후편도염 때에는 콧물, 기침, 결막염이 동반되지 않으며 편도에 삼출물이 생깁니다. 목젖이 붓고 구개에 점상출혈이 나쁘지않아타나쁘지않아며 앞쪽 경부 림프절 비대가 동반됍니다. 치료를 하지 않은 경우 감염은 7-10일간 지속되며 병의 급성기와 다음 1주까지 전염력이 잇습니다. 적절한 항생제 치료가 이루어진다면 증상과 전염성을 1일로 단축시킬 수 있고 대부분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잇습니다.그 밖에도 성홍열, 디프테리아, 가와사키병 등을 통해서도 인후편도염이 유발되기도 할것입니다.

a. 감염성 인후편도염환자가 인후통을 호소하며 왔을 때 일단 의심할 수 있는 것은 바이러스본인 GABHS같은 감염 질환에서 알러지, 역류질환, 종양이본인 가와사키병 등 다양한다. 과거력과 진찰을 통한 정보수집이 중요하며 환경과 역학자료도 도움이 됩니다., 기침, 호흡곤란,림프절비대와 증상의 시작, 기간, 진행과 중한 정도, 감염에 노출 여부, 당뇨와 같은 동반질환 유무등을 확인 하고 인후에 발적이본인 비대, 이물, 삼출물, 종괴, 점상출혈 등이 있는지 확인한다. 발진, 콧물 등의 증상이 있는지도 중요한다. 연쇄상구균 인후편도염이 의심되면 심장잡음이 있는지, 간이본인 비장 종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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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GABHS에 의한 감염이제를 확인하는 것임. 확진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항생제를 사용한다면 오용의 문재가 있고, 결과가 본인올때까지 치료를 미룬다면 전염의 기회를 주게 됩니다. 양성반응이 본인온다 해도 치료를 요하는 급성 감염자인지 치료가 필요 만성 보균자인지 구분이 힘들기 때문에 어렵읍니다.그렇기 때문에 편도본인 인후에 삼출물이 있는지의 여부를 살피고, 최근 2주간 연쇄상구균에 노출될 만한 환경에 있었는지를 확인하여 GABHS 감염을 예측하는게 가장 유용한 임상 소견임. 압통이 있는 앞쪽 경부림프절이 없고 편도 비대가 없고 편도본인 인후에 삼출물이 없으면 또한한 GABHS의 찬스이 아침다는 소견이 있어 참고할 만 한다.그러본인 어느것 하본인만으로도 진단을 내리기에 민감도본인 특이도가 충분치 않기에 차후과 같은 점수체계가 개발되어 근거중심 진료지침으로 소개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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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기타인후통이 만성적으로 지속되고 반복되면서 검사상으로 계속 sound성이고 진단이 확실치 않은 환자가 있다면 후두경검사를 해서 이물질이본인 종양 등 다른 원인은 없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편도 주위 농양으로 인한 인후편도염은 대부분의 경우에는 신체진찰로 진단이 가능하지만 단순 방사선 사진으로 농양의 크기본인 가스 발생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범위를 파악하기 위해 단층촬영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편도비대본인 후두개염으로 인한 기도 폐쇄의 정도를 보기 위해서는 측면 목사진이 유용하고 아데노이드본인 다른 구조물들을 보기 위해 후두경이 사용 될 수도 있습니다.

인후통의 가장 흔한 원인인 바이러스에 인한 인후편도염은 대개 저절로 좋아집니다. 치료의 기본은 다른 급성감염에서처럼 휴식과 수분공급, NSAIDs 사용 등이고 증상 치료를 위해 식염수 가글 등이 효과적이다. GABHS의 감염으로 인한 증상은 항상­그랬듯제 치료를 하지 않아도 곧 호전되긴 하지만 조기에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여야 질병의 이다상경과를 단축시킬 수 있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확실히 항생제 치료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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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치료제로는 페니실린을 쓸수 있으자신 우리자신라에 경구용 페니실린이 시판되지 않으므로 대안으로 아목시실린을 사용할 수 잇습니다. 겨울과 봄철에는 무증상 학동기 아동의 20%가 GABHS 보균자이지만 이들은 합병증이 생길 위 험도 오전고 전염력도 오전습니다. GABHS에 의한 급성 인후편도염이 자주 재발하는 경우에 경구용 페니실리 예방요법이 제안되기는 했으자신 그 효과에 대한 근거는 없어서 류마티스열의 재발을 예방할 목적외에는 권고하지 않습니다.2년간 매회 4회 이상 편도선염을 앓는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지만 편도는 청소년기 초기에 자연적으로 크기가 줄어들 것이므로 편도가 대단히높다고 수술 적응증이 되지는 않습니다. 수술후에는 인후편도염의 빈도가 감소하며 이러한 효과는 수술 후 2~3년간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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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한약에서는 인후편도염에 대청룡탕을 처방합니다. 이 처방은 급성 인두염, 급성 편도염, 급성 후두염, 급성 기관염, 급성 기관지염, 급성 세기관지염, 급성 후두기관염, 급성 폐쇄성 후두염 및 후두개염, 급성 인후두염, 인플루엔자, 폐렴, 천식, 만성 폐쇄성폐질환, 감기, 몸살 등에도 효능이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