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카, 아이카, 타이탄 프로젝트

 애플의 미래차 계획 프로젝트 「타이탄」(2014~) 2014년부터 시작된 애플의 미래차 계획 「프로젝트 타이탄」.

● 가시적인 성과 없이 2018년 테슬라 수석엔지니어로 자리를 옮긴 더그필드 부사장 재영입

현재 애플은 테슬라 등 다른 자동차 회사의 고위 경영진과 R&D 엔지니어를 계속 채용 중…

시험주행 중인 애플 자율주행차 모습(사진=트위터 @idiggapple)

* 하드웨어* 자율주행칩 개발 타진(with).TSMC) 아이폰12에 도입한 ‘이다(LiDAR)’ ‘스캐너+대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TSMC=자동차용 통합시스템반도체(SoC)’

●애플은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12프로에 라이더스캐너를 장착한 자율주행 기술에서도 핵심 부품으로 쓰이는 장비다. 사진 애플

애플이 맥·컴퓨터용으로 자체 생산한 M1 CPU애플은 대만의 파운드리 메이커 TSMC와 협업해,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SoC)의 개발을 타진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자율적인 시스템, AI 인공지능전) 구글의 AI와 검색책임자.2018년 애플로 전직애플실리와 AI 머신러닝을 담당.’2020년 타이탄 프로젝트 책임자'(수석 부사장)

감성의 애플디자인은? 대중적인 차 형태가 아니라 영화에나 나올 법한 공상 영화에나 나올 법한 디자인(배터리 충전기는 포함하지 않는다?).

그런데일리 데일리 포스트 이미지 출처 = unsplash

결론 : 개인의 생각

아이폰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가 뛰어나다.
데스크탑: 아이맥 랩탑: 맥북 태블릿: 아이패드 스마트폰: 아이폰시계: 애플워치+ 자동차: 애플카
모든 데이터와 기록이 클라우드에 실시간 업로드되고 개인기기 간에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그 수많은 데이터가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되는 미래는 멀지 않은 것 같다.
이러다가 세탁물에 의한 자동 모드 변경, 시간을 선택할 필요가 없는 AI 전자레인지, 뇌파에 의한 집중력 향상, 애플 스퀘어 등이 등장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참고자료 링크]

아이카(iCar=애플자동차)를 볼 수 있을까?” 수면 아래에 있던 애플의 미래차 계획 ‘프로젝트 타이탄’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달 초부터 일부 테크 전문매체는 “2024년을 목표로 애플이 자율주행 전 naver.me(지디넷코리아= 이정현 기자) 애플이 애플차 개발을 위해 현재 유명 자동차 전자장치 공급업체와 예비협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 내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대만 언론 디지타임스가 9일 보도했다. 현재 애플은 테슬라 등 naver.me 현재 세계 1위 업체는 테슬라다. 그리고 세계 최대의 자동차회사인 폴크스바겐그룹이 테슬라를 부지…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