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USCPA) 미국

 

공인회계사 (USCPA)

한국에서는 미국 공인회계사를 AICPA라고 부르는데,

AICPA는 미합중국 공인회계사 ‘협회’라는 명칭의 단체를 가리키는 것으로 올바른 표현방법이 아니라고

USCPA가 정확하고 올바른 명칭이라고 하는데 아마 AICPA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저도 AI에 대해 더 친근해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아무도 자신을 AICPA라고 하지 않는다고 하고,

AICPA Lisence AICPA는 한국에서만 미국 회계사를 지칭하는 어느 정도 부정확한 표현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AICPA라는 협회의 회원이라는 의미로 소정의 자격조건과 회비를 내면,

AICPA의 멤버가 되는 것이며 등록회계사인 USCPA는 USCPA 상관의 및 인증 하에

1~2년의 감사 및 세무와 마지막 CPE(윤리시험)를 치른 후 응시하는 자격증으로

4과목의 시험을 통과한 사람은 AICPA Final Candidate(최종합격자 또는 최종후보자)가 정확한 명칭이고,

그래서 AICPA 멤버라고 하면 맞는 말이긴 해요

그러나 자격 그 자체를 이야기한다면 USCPA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저는 예전에 배웠지만 모르는건 아직 똑같아요.

미국의 회계사들은 매주 있기 때문에 단위로 인정되는 점수가 모두 다르기도 하고 방식도 다르기도 해요.

가장 기본적으로 석사학위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정규대학, 학점은행, 방통대, 사이버대 등

인정해주지 않는 곳이 있어서

다만한국사람들이많이받는주를받는경우가많거든요.

저도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지원하는 주에 지원할 수 있게 맞춰줄 테니까

미국이 주마다 공인회계사협회가 다른데, 한 곳에서 취득하더라도 다른 주에서 근무할 때

시험합격해서 해당 현지법인에서 1~2년 정도 연수를 마쳐야 근무를 할 수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분은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결국 미등록자격은 신입에 들어갈 때도 가산점을 주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정보수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취업

국내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미등록된 AICPA도 인정하고 있으며,

예를 들어 금융감독원의 경우 미등록된 AICPA도 서류전형에서 우대받도록 돼 있다.

한국에서의 경력 인정은 AICPA 자격증을 가진 직장 상사 아래 미합중국 회계기준,

미합중국 감사기준을 사용한 회계사 경력을 3년~4년 가까이 가져야 한다.

미국 취직

미국 공무원: 시민권자만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영주권자가 지원할 수 있는 경우나 금융권에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Big 4 회계법인(미국). 이 경력을 바탕으로 유명 재무 부서로 이직하는 경우도 있지요

한국과달리USCPA시험합격자수가많기때문에경쟁률이심각하다고해서빅4회계법인에입사하는것은스펙을더갖추어야한다고생각했습니다.

로컬회계법인에 들어간 후 Big 4 경력직 전직

사기업 취업. 특히 영어가 원어민 부족한 한국 이민자 유학생은 전공과 상관없이

USCPA시험 합격 후 한국인 회사에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조금은 저로서도 다른나라의 자격증이라 어려울것 같습니다.

혹시 준비를 하신다는 분이 계시다면 좀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연락주세요.